이명박 대통령은 3일 KBS1 라디오와 교통방송ㆍ동영상사이트 유튜브 등으로 방송된 제97차 라디오연설에서 "성폭력 범죄는 재범 가능성이 높아 적극적으로 성범죄자 신상공개를 해나가겠다"며 "전자발찌의 실효성을 높여가는 한편 그것만으로 부족하면 약물치료를 포함해 가능한 모든 대책을 적극 검토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정치권 등에서 성범죄 근절을 위해 성폭행범에 대한 성충동 억제 약물치료, 이른바 '화학적 거세'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맞물려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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