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탁구의 미래, '차세대 주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위력을 과시했다. 3일 체코 올로모츠에서 막을 내린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체코오픈 남자복식에서 서현덕(21)-이상수조(22, 이상 삼성생명)가 우승을 차지했다. 스웨덴의 크리스티안 칼손(세계 130위)-마티아스 칼손(세계 169위)조를 풀세트 접전끝에 4대3(11-9 11-5 11-4 7-11 8-11 9-11 11-4)으로 돌려세웠다. 런던올림픽 오상은-주세혁-유승민, '형님'들의 단체전 은메달 이후 '차세대'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수년째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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