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상아(tusks) 때문에 한해 2만5000마리의 코끼리가 잔혹하게 밀렵 되는 상황에서, 케냐 정부가 극단적인 조치를 내놓았다. 미국 CBS 방송 보도에 따르면, 케냐 정부 관리들은 마취제로 코끼리를 재운 뒤에 전기톱으로 상아를 잘라내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연보호운동가들과 정부 관리들은 거대한 상아 탓에 코끼리들의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아예 그 근원인 '상아'를 미리 절단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은 것이다.
그러나 이는 매우 논란이 될 수 있는 조치이기도 하다. 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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