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를 휩쓸고 간 허리케인 샌디의 후폭풍이 대통령 선거에 미치고 있다. 가장 큰 피해를 본 뉴저지에서는 투표일인 오는 6일(현지시간) 국방부의 군용트럭이 투표소로 쓰인다. 폭풍 때문에 대통령과 하원, 지방선거 투표가 치러지는 3천 곳에 전기가 끊겼기 때문이다. 전기가 없는 곳에서는 전자투표를 할 수 없어 종이 투표용지를 쓴다. 뉴저지와 뉴욕은 또 부재자 투표 마감시한을 연장했다. 뉴저지는 투표용지가 든 우편을 투표일 당일까지 받기로 했고 뉴욕은 오는 19일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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