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유라 인턴기자] 엠넷 '슈퍼스타K4' 심사위원 이승철이 새로운 심사방식을 제안했다. 이는 지난 2일 생방송 4라운드 경연에서 강력한 기대주로 손꼽히던 유승우와 김정환의 탈락 이후 제기된 의견이어서 대중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이승철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탑10부터 4주간 리그제를 해서 생방 4주차에 4명이 탈락하고 탑6부터는 토너멘트제를 하면 어떨까 합니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여러 방면의 소화력을 보고 시청자들이 판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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