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20인 제외 특별지명, 지각 변동 서막 열린다 Nov 4th 2012, 04:04  | [OSEN=이상학 기자] 이제 곧 NC발 지각 변동이 시작된다. 페넌트레이스-한국시리즈 일정을 모두 마감한 가운데 각 구단들의 내년 시즌 준비가 시작됐다. 삼성과 롯데는 아시아시리즈가 남았지만 내부적으로는 팀을 정비해야 한다. 특히 내년 1군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NC의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장 NC는 기존의 8개팀에서 지정한 20인의 보호선수를 제외한 선수를 한 명씩 지명할 수 있다. 그 대가로 각 구단에 10억원 보상금을 지불해야 하며 선수 지명 포기 권리는 없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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