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고려항공이 베이징에서 출발해 평양으로 들어가는 노선을 주 5회로 증편한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일 보도했다.
중국에 사무실을 둔 북한 전문 여행사 '영 파이오니어 투어스(Young Pioneer Tours)'는 "원래 고려항공은 일주일에 3회 베이징발 여객기를 운항했다"며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요일에 고려항공을 이용해 베이징에서 평양으로 갈 수 있다고 전했다.
RFA는 또 고려항공이 평양에서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으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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