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오는 9일 당무위-국회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해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출키로 했다. 박기춘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끝까지 당의 총의를 모아 혁신의 신호탄을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2일 당직자 시무식에서도 "비대위원장 선출을 늦추는 것은 돌려막기일 뿐"이라며 '이달 초 선출' 입장을 재확인한 바 있다. 박 원내대표는 또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과 관련해 '밀봉 4인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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