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 연가시, 댄싱 퀸,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부러진 화살….
지난해 한국 영화에서는 40대 이상 중년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병헌(43)은 '광해, 왕이된 남자'에서 '광해'와 천민 '하선' 1인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제49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으로 보답받았다. 최민식(51)은 부산 뒷골목 조직의 어두운 세계를 그린 '범죄와의 전쟁'에서 대부 '최익현'을 실감나게 묘사해 제3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도 베테탕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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