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3일 브리핑에서 "인수위에 설치된 국민행복제안센터를 통해 2일 현재 2만3734건의 국민 제안이 접수됐다"고 말했다. 지난달 10일 국민행복제안센터 개소 이후 하루 평균 약 1000건의 의견이 접수된 셈이다. 5년 전 '이명박 인수위' 때는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를 통해 4만2000여건의 일반인 민원과 3000여건의 공직자 정책 제안이 접수됐었다.
제안 내용은 교육·일자리·복지·실물 경제 등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7603건)이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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