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년병장' 최종훈, 내일의 신스틸러 꿈꾼다[인터뷰] Feb 6th 2013, 09:53  |
[OSEN=임영진 기자] "젠장, 말년에 ㅇㅇ라니…."
tvN 군대 시트콤 '푸른거탑'을 보는 시청자 중에서 이 대사를 놓친 이는 없을 것이다. 누가 봐도 말년 병장의 모습을 한 최종훈이 한 시간 내내 외치는 말이 바로 이 '젠장' 과 '말년에'로 시작하는 고독한 읊조림이기 때문이다. 입꼬리를 바닥까지 떨구고 목살을 한껏 턱까지 끌어올린 만화 같은 표정은 최종훈이기에 가능한 설정이다.
"따로 연습한 건 없는데 주변 분들이 그러시더라고요. '정말 말년 병장은 너처럼 다 그렇다'라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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