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회 153km' 류현진, 10승 좌절보다 빛난 투혼의 10이닝 Oct 4th 2012, 12:06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데뷔 후 처음으로 10승이 좌절됐다. 하지만 10승 좌절보다 더 빛나는 10이닝 129구 투혼과 괴력의 피칭으로 뜨거운 피날레를 장식했다. '대한민국 최고 에이스' 한화 류현진(25)이 데뷔 후 처음 10승 달성에 실패했다. 하지만 데뷔 첫 10이닝 피칭으로 뜨거운 투혼을 불살랐다. 승패를 떠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보여준 류현진의 10이닝 투혼은 대전구장을 메운 팬들을 열광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10승이라는 확실한 동기가 부여된 류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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