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0月8日 星期一

조선닷컴 : 전체기사: [더 나은 미래] [100만개의 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가난에 가려졌던 꿈… 이제 미래를 연주합니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더 나은 미래] [100만개의 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가난에 가려졌던 꿈… 이제 미래를 연주합니다
Oct 8th 2012, 18:09

한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했다. 세 살 때, 엄마의 흥얼거리는 노랫소리에 피아노로 박자를 맞추기 시작했다. 한 번 들은 곡은 피아노로 그대로 칠 수 있는 '절대음감'의 소유자였다. 2010년에는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함께 합동 무대를 열었다. 부모님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하 어린이재단)의 지원으로 재능을 계발해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로 성장하고 있는 유예은(11)양의 이야기다. '한국의 폴 포츠' 최성봉(22)씨의 인생도 음악으로 빛을 발했다. 보육원 생활, 보육 시설에서의 구타, 유흥가 껌팔이 생활…. 길거...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