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첫마을 아파트 입주율이 78%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아파트 입주자 연령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낮아 '젊은 아파트촌'이 형성되고 있다. 8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현재 첫마을 아파트(총 6520가구)의 전체 입주율은 78.5%(5116가구), 상가(총 215개) 입주율은 92.6%(199개)를 기록했다. 지난 6월 29일 입주를 시작한 2단계의 경우 전체 4278가구 중 3019가구(70.6%)가 입주했다. 첫마을 아파트 계약자의 지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1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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