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0月8日 星期一

조선닷컴 : 전체기사: [더 나은 미래] "비뚤비뚤 쓴 아이들 손 편지에 뿌듯한 미소 번지죠"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더 나은 미래] "비뚤비뚤 쓴 아이들 손 편지에 뿌듯한 미소 번지죠"
Oct 8th 2012, 18:09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에서 비운의 악역(서지수역)을 맡았던 탤런트 김성령씨. 그녀의 또 다른 수식어는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다. 2003년, 당시만 해도 이름조차 생소한 국제아동구호단체였던 플랜코리아의 홍보대사를 맡아 10년째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차인표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 안성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 등과 마찬가지로 김씨도 주변 인사에게 "아동을 후원하라"고 소개하는 플랜코리아의 열렬한 팬이다. "2006년에 제가 후원하는 베트남 여자아이 '띠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