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타자가 없다'던 롯데, 희망 봤을까? Oct 5th 2012, 13:18  | [OSEN=인천, 김태우 기자] 경기 전 "왼손 타자가 마땅치 않다"고 한숨을 내쉬었던 양승호 롯데 감독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왼손들이 좋은 타격감을 과시하며 준플레이오프 희망을 좀 더 밝게 했다. 롯데는 5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SK전에서 16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폭발에 힘입어 8-3으로 이겼다. 9월 이후 침묵에 빠지며 팀을 어렵게 했던 타선이 최근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긍정적이었다. 그 중에서도 좌타자들의 맹활약은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는 롯데에 가뭄의 단...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