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제민주화 바람에 재벌이 운영하는 대부분의 빵집은 이미 문을 닫았습니다. 끝까지 버틴 곳이 신세계 그룹이었는데 결국은 정용진 부회장의 동생인 정유경 부사장의 지분을 팔려나 봅니다. 김하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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