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심장' 정병국 "슈팅력만 놓고 보면 다섯 손가락 안?" Nov 3rd 2012, 07:40  | "리그 내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네가 최고라고 하지 않았느냐."슈팅력 하나 만으로 농구선수의 전체 기량을 평가하기는 힘들다. 체력, 수비력 등 여러 요소를 갖춘 선수들이 스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농구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결국 슈팅력이다. 농구는 결국 바구니 안에 공을 집어넣는 경기이기 때문이다. 전자랜드 식스맨 정병국은 슛에 관해서는 둘째 가라면 서럽다. 깨끗한 슈팅폼에서 나오는 포물선 높은 외곽슛은 일품이다. 특히, 벤치에 있다 경기에 나와서도 자신있게 슛을 던지는 대담성이 가장 눈에 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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