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건희 삼성 회장이 추석 연휴가 끝나기 무섭게 동남아와 중국 출장길에 올랐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출국, 여러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수홍 기자가 출국 직전에 단독으로 이건희 회장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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