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자동차도 밤새 잘 있었는지 한 번씩 확인하셔야겠습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차량털이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드라이버나 가위 하나만으로 손쉽게 문을 열 수 있는 건 물론이구요. 최근에는 기상천외한 수법까지 등장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지아 기자가 차량털이범 수법들을 하나하나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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