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해수욕장에서 해파리에게 쏘인 사람이 2000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 송정 해수욕장이 '해파리 위험'이 가장 컸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박수현(민주통합당)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여름 전국 63개 해수욕장에서 해파리에게 쏘인 사람은 모두 2039명으로 집계됐다. 부산 송정 해수욕장이 128명으로 해파리에게 쏘인 사람이 가장 많았고, 제주 서귀포 중문(117명), 울산 주전(102명), 전남 완도 명사십리(100명), 인천 왕산(98명), 경남 사천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