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환경스페셜'은 '흙과 땅, 아이들을 바꾸다' 편에서 강원도 횡성의 한 생태학교로 떠난다. 제작진은 2박3일 동안 휴대폰도 없이 멸종위기 곤충에 대해 배우는 도시 아이들과 함께했다. 초등학교 5학년 김어진 어린이는 "맨 처음엔 징그러웠다"며 "점점 미끄러운 느낌이 좋아졌다"고 곤충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들판에서 나비를 잡고, 멸종 위기 곤충을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차차 깨달아 간 것. 중학교 1학년 조현주 학생의 꿈은 생물 분류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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