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닉쿤이 MBC '2012 코이카의 꿈' 2차 봉사단의 일원으로 5일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출국했다. 지난 7월 음주운전 사고로 자숙의 시간을 자겼던 닉쿤은 이로써 활동 재개를 공식화했다.이번 봉사단에는 닉쿤 외에도 2PM 멤버인 택연, 배우 이태란, 박성웅, 김혁 등이 참여한다. MBC는 "평소 어려운 이들에게 각종 기부, 후원 등 선행 활동을 지속해온 닉쿤이 이번 봉사 프로젝트에 꼭 참여하기를 원해 지속적으로 설득해왔고, 이에 닉쿤도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해 심사숙고 끝에 참여를 결심했다"며 "봉사단원의 활동 지역은 탄자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