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장 김응용, 사재 털어 유소년 야구장 짓는다 Apr 20th 2012, 18:03  | 프로야구 해태와 삼성에서 통산 10차례 우승을 맛봤던 김응용(71) 전 삼성 라이온즈 사장이 유소년을 위한 리틀 야구장을 짓는다. 김응용 사장은 20일 "경기도 용인시에 갖고 있는 3000평(약 1만㎡)의 땅에 유소년을 위한 리틀야구장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야구인이 사재(私財)를 털어 유소년 야구장을 짓는 것은 김응용 전 사장이 처음이다. 김 전 사장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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