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당찬 도전 청년세대 정치참여 바람이 내 꿈을 끓게 했다 전화비 빼고 3500만원 써… 저비용 선거 이뤄내 뿌듯 野 유력 대선후보와 한판 '문 고문이 지역 문제에 관심없으면 어쩌나' 걱정 그것만은 막겠다고 결심…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손수조의 지금 모습을 끝까지 가져가고 싶어… '일하는 정치인' 많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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