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종자수입업자와 골재채취업자의 로비자금 중 일부가 공기업 사장 출신 여당 의원에게 흘러간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이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3일 발아율이 떨어지는 불량종자를 우수종자로 둔갑시켜 수십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종자수입업자 김모(44)씨와 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농림수산식품부 공무원 등 9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2009~2011년 종자분석증명서·원산지증명서 등을 위조해 품종이 확인되지 않거나 수확연도가 오래된 종자를 외국정부기관에서 보증한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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