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양궁 기보배(24·광주시청)의 개인전 금메달에 해외 언론이 또다시 찬사를 보냈다. 2일 로이터 통신은 "일주일 전에 금메달을 땄던 기보배가 또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며 "한국은 28년간 여자 양궁에 걸린 15개의 금메달 중 15개를 획득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로이터는 또 "한국 여자 양궁은 놀랍도록 우월하다"고 찬사를 보냈다. 기보배는 이날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아이다 로만(멕시코)을 슛오프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로이터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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