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가 북한 인권운동가 김영환(49)씨 고문 파문을 계기로 35개국에 수감된 우리 국민 1천600여명 전원에 대한 영사면담을 추진키로 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중국 내에 수감된 우리 국민 625명에 대한 일제 영사면담은 물론이고 중국 외 국가에 수감된 국민에 대해서도 영사면담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통상 수감자 면회는 각국 현지 공관의 사정에 따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데 이번 기회에 일괄적으로 실시하라는 지침이 내려졌다"며 "지역별로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빨...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