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로망' 샤넬 백을 누르고 '최고의 가방' 자리를 차지한 에르메스의 '버킨 백'. 값이 1000만원을 훌쩍 뛰어 넘어 '귀족 백'으로 소문 나 있다. 그런데 이 '버킨 백'을, 그것도 10만 달러(약 1억2000만원)에 달하는 고가 라인의 '버킨 백'을 공개적으로 불태운 사람이 있어 네티즌이 공분하고 있다. 29일 영국 텔레그래프는 미국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딸 프란체스카 이스트우드(18)가 에르메스 가방을 불태우는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해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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