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민주통합당의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북지역 경선에서 김한길 후보가 1위를 차지하며 이해찬 후보와의 격차를 벌였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전주 웨딩캐슬에서 열린 경선에서 342표를 얻어 216표를 획득한 이해찬 후보(3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강기정 후보는 227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고, 추미애와 조정식 후보는 각각 185표와 113표를 얻었다. 우상호(78), 이종걸(80), 문용식(63) 후보 등은 두 자릿수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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